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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찾기 전에 계수체 고르기
다항식의 같은 기호도 실수·복소수·유한체 중 어디서 계산하는지에 따라 해가 달라집니다. 실습은 F5 또는 F7의 모든 순서쌍에서 두 조건을 검사합니다. 합 s와 곱 q는 선택한 법으로 축약됩니다. 표는 성공한 점뿐 아니라 실패한 모든 점의 잔차도 보여줍니다. 막대 값 1은 두 잔차가 모두 0이라는 뜻이며 확률이 아닙니다.
대입으로 한 변수 없애기
첫 식에서 y=s−x를 얻어 둘째 식에 대입하면 x에 대한 이차식이 됩니다. 기준 p=5,s=3,q=2에서는 (x−1)(x−2)=0이므로 (1,2)와 (2,1)이 해입니다. 변수가 구분되므로 이 두 순서쌍은 다릅니다. 이 소거는 간단한 대입이며 일반적인 Gröbner basis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한체의 판별식
현재 법 5와 7은 홀수 소수라 2의 역원이 존재합니다. 판별식이 0이면 중근으로 순서쌍 하나, 비영 제곱 잉여이면 두 순서쌍, 비제곱 잉여이면 해가 없습니다. 실수의 양수·음수 판정을 적용하지 마세요. 법 5에서 제곱은 0,1,4이고 3은 제곱이 아닙니다. 따라서 s=0,q=2에서는 x²=3을 풀 수 없습니다.
완전 열거의 장점과 한계
유한 격자 전체를 검사했으므로 선택한 계수체와 식에 대해서는 누락된 해가 없습니다. 그러나 변수가 많아지면 p의 변수 개수 제곱이 아니라 p의 변수 개수 승으로 후보가 늘어납니다. 작은 표의 성공이 일반적인 연구 문제의 효율적 해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수적 제약을 생성하거나 검증하는 AI에서는 답 하나가 조건을 만족하는지와 모든 해를 찾았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확인 문제와 해설
- s=2,q=1의 해는? (1,1) 하나입니다.
- 법 5에서 3의 제곱근은? 없습니다.
- 같은 식을 실수에서 풀어도 같은 해인가요? 계수 영역이 다르므로 일반적으로 아닙니다.
설명할 수 있나요?
실험 설정과 무관한 기준 예제를 묻습니다. 답을 고르고 설명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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