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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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8:1-14
✍️묵상
자유를 선물하고 물질을 나누며 마음을 같이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내려진다. 그런데 그 축복이 특이하다. 성도의 빛이 빛나며 의로움이 드러나며 병이 난 곳이 있으면 치유가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이렇게 빛난 성도들을 뒤에서 호위하고 계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무엇을 내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금식을 하는 성도들 스스로가 이러한 모습으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강력하고도 확실한 축복이 있는가? 금식도 경배의 한 모습인데 경배가 이처럼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회개하는 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시며 건강의 회복, 재앙으로부터의 회복을 주시며 기도의 응답을 주시며 심령의 만족을 주시며 항상 인도해주시며 몸을 건강케 하시며 물 댄 동산 같게 하실 것이다. 또 그들의 자녀들은 황폐한 성읍들과 길들을 다시 세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에게 평강을 주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