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2018-05-05
순종(順從)
신명기 2:26-37
✍️묵상
이스라엘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평화의 사자를 보낸다. 양식과 물을 돈으로 사며 걸어서 지나갈 것이고, 에서 자손과 모압 자손과 충돌없이 지나온 것처럼 하나님이 허락하신 약속의 땅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헤스본 왕 시혼은 통과를 거부한다. 이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시혼과 그의 땅을 얻어서 기업으로 삼으라고 하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전투에 임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전투에 임하니 승리하여 성읍을 점령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금하신 암몬 족속의 땅은 가지 않고 멈춰섰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차지하고, 금한 것에는 가까이 하지 않는 순종으로 나아간 것이다. ♬ 주님 말씀하시면 "하나님, 말씀하신대로 살아갈 수 있는 순종의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가면서 차지하고 정복하며 기업으로 삼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가는 일에는 담대함으로 순종하게 하시고, 금하신 것들은 가까이 하지 않는 멈춤의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