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열왕기상
구약
2017-05-12

평화와 번영의 시대

열왕기상 4:20-34
✍️묵상

솔로몬 왕이 이스라엘을 통치하고 나서부터 바닷가의 모래 같이 번성하고, 경제적 풍요 가운데 먹고 마시며 즐거워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영토가 확장되고 외교적으로 강력한 나라가 되어 주변국가에서 조공을 바칠 정도였다. 이스라엘이 풍요로움과 평화로움을 누리게 된 것이다. 이 모든게 솔로몬이 가진 어떤 덕목이나 지혜라기 보다는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 덕분인 것이다. 즉 이스라엘의 풍요와 평화는 하나님이 솔로몬을 통하여 역사하신 결과인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허락된 풍요와 평화는 바로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약속의 결과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의 결과인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경외하는 솔로몬에게 모든 나라의 왕이 찾아갈 정도의 지혜와 총명을 주신 것이다.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풍요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모든 민족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평화를 누리는 나라가 되길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솔로몬 시대의 평화와 번영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나라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분열과 전쟁이 없는 평화의 나라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국민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모든 민족과 열방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 날을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