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시편
구약
2017-04-23

내 말을 들으라

시편 81:1-16
✍️묵상

하나님의 절기 시인은 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즐거이 소리치고,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라고 말한다. 즉 이 노래는 소고와 수금과 비파와 아울러 여주하며 부르는 노래가 된다. 시인은 먼저 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며,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던 때에 율례를 지키는 절기를 기억하며 찬양하자는 것이다. 절기에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하며 나아가야 한다.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은 애굽에서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에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광주리를 놓게 하셨다. 즉 애굽에서 고난 중에 부르짖을 때 건지셔서 출애굽하여 해방가운데 광야로 인도하셔서 믿음을 시험하신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하나님이시니 나의 말을 들으면 채워주실 것이라 말씀하신다. 그러나 백성들은 듣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원하지 아니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셨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을 청종하여 듣고 나의 도를 따르면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그들의 대적을 칠 것이라 하지만 그들은 듣지 않는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 하나님을 거부하며 불순종하였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들을 완악한 마음대로 살도록 두셨다. 나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 나의 주님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완악한 마음을 제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인정하며 주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