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요한복음
신약
2017-04-06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

요한복음 17:1-8
✍️묵상

예수께서 이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되었으므로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라고 구한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교제하고 사랑함으로 관계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고난 가운데 자신을 죽음에 내어줌으로 아버지가 세상에 보내신 뜻과 목적을 완전히 성취하시므로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셨다. 또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신 사람들, 즉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본이 되셨다. 아버지가 주신 것, 주신 말씀들을 제자들에게 주고, 제자들도 예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줄을 알고 믿게 된다. 주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들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셨다. 희생과 섬김 그리고 순종 가운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가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이 세상 가운데 나를 통해 이루실 뜻과 목적을 분명히 하여 그것을 성취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한다. 또한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관계하며 온전히 사랑함으로 영생을 누려야 한다.  "하나님, 오늘도 허락하시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실 뜻과 목적을 분명히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하루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제자의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친밀한 관계가운데 영생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