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예수님은 비유로 가르치시지만 제자들에게는 비유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설명을 하신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한 자들에게는 의혹투성이인 비유와 가르침이지만,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분명한 명백한 말씀이 되는 것이다. 또한 예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온 줄 믿음으로 아버지께서 친히 사랑하시는 것을 알게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풍성한 교제를 누리며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제자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신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지만 막상 예수께서는 너희들이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것이라고 말하신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하신다. 그러므로 환난을 당하더라도 담대하고, 예수 안에서 평안을 누리라고 말씀하신다. 보혜사 성령으로 예수님의 비유와 가르침에 대해서 명백하게 깨닫게 된다. 그러나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르다. 나는 아는 자인가? 믿는자인가? 믿음 가운데 깨닫고 순종하며 나아가야 한다.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 풍성한 교제가 가능하다. 나는 하나님과의 풍성한 교제를 누리고 있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구할 것을 구하고 담대하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온전한 기쁨과 사랑으로 교제하며 나아가야 한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과 함께 담대함으로 승리하며 나아가야 한다. ♬ 너의 가는 길에 (파송의 노래) "하나님,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모든 말씀과 가르침을 깨닫고,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또한 하나님 아버지와의 풍성한 교제를 허락하시고 기쁨과 사랑이 가득한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을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을 따라 나도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