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거하라
참포도나무 예수께서는 자신이 참포도나무이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농부이심을 이야기 한다. 농부는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제거하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한다. 이스라엘을 상징하던 포도나무는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죄악 가운데 망가졌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스라엘의 실패를 회복하시며 참포도나무가 되셨다. 즉 예수 안에 거하면 많은 열매를 맺지만 예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참포도나무인 예수 안에 거하며 참이스라엘을 구성해야 하지만, 예수 안에 거하지 않는 자들은 예수와 그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말씀과 일어날 일들을 믿지 않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어떠한 가지치기를 필요로 하시는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 불필요한 가지를 가지치기하는 것처럼 나의 삶에도 열매를 맺기 위해 잘라버려야 하는 것은 없는가? 열매는 없이 가지와 잎만 무성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 또한 나는 예수 안에 거하고 있는가? 예수 안에 거하는 일은 바로 죽음도 마다하지 않고 예수의 희생의 사랑 안에 거하는 일이다. 예수 안에 거할 때 비로서 많은 과실을 얻게되는 것이다. 친밀한 교제와 사랑을 나누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서로 사랑하라 예수께서는 끝까지의 사랑, 바로 아버지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대속물로 내어 놓으신 그 사랑, 자기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사랑하셨던 그 사랑 안에 거하길 원하신다. 그 사랑으로 예수 안에 거하며 그 사랑으로 성장하며 나아갈 때 원하는 대로 구하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과 제자들의 서로의 사랑이 일어나고, 과실의 결실을 거둠으로서 예수와 제자들의 기쁨이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놓는 사랑, 바로 죽기까지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바로 사랑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자기 친구가 된다고 하신다. 종은 시키는 대로 행동해야 하지만, 친구는 주인의 생각과 행동의 이유를 안다. 바로 예수의 죽음으로 나타난 그 사랑이 바로 아버지의 세상을 향한 저희들을 향한 사랑인 것을 아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라고 말하신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해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해서 말하고 계신다. 서로 사랑함으로 열매를 맺게하고 또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예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다 받게 하려하신다. ♬ Born Again "하나님, 열매를 맺기 위해 불필요한 가지를 제거하여 주시고, 열매가 없이 잎만 무성한 것은 아닌지 나를 점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희생적 사랑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서로 사랑함으로 귀한 열매를 맺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고,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