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의 규례
불신과 불순종 가운데 나아갔던 부모 세대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지만, 자손 세대는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들이 장차 가나안에 들어가 지킬 규례들을 모세를 통해 이르게 하신다. 화제나 번제나 서원을 갚는 제사나 낙헌제나 정한 절기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신다. 희생 제물은 형편에 따라 선택되며 제물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제물의 전체 비율을 명시하며 지키도록 하신다. 또한 거류하는 타국인도 같은 법과 같은 규례를 적용한다. 이스라엘은 가나안에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것이다. 바로 가장 중요한 것이 예배인 것이다. 예배가 중심이 되어 순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또한 타국인에게도 제사가 동등하게 적용이 된다. 모든 사람이 믿음 가운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내 삶의 중심이 예배인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며 살아가고 있는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며 서로 사랑하며 섬기고 있는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로 삶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고 소망하며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삶이 예배가 되고 예배가 삶이 되어 중심이 하나님께 있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는 백성으로 살게 하시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