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요한복음
신약
2017-02-21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요한복음 12:44-50
✍️묵상

예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고 외쳐 이르신다. 예수님은 자기를 믿는 자는 바로 자기를 보내신 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자기를 보는 자는 자기를 보내신 이, 하나님은 보는 것이라고 말하신다. 인간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이 세상이 죄악들로 만연하지만, 하나님은 관계의 회복을 위해 구원을 위해 예수를 보내신 것이다. 예수께서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라고 말하신다. 예수님은 무지함과 죄악이 가득한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과 진리 그리고 생명인 빛으로 오시었다. 예수께서 자기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빛으로 오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며 참된 지식과 생명을 얻는 삶을 살아야한다. 예수께서는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라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고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다. 그러나 예수를 저버리고 예수의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는 마지막 날에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의 말씀을 거절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한 것이며 하나님을 거절한 것이 된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하시고 친히 명령하셨다.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아니하여도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차 있어도 하나님은 참고 또 참고 또 참으시며 세상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을 너무 사랑하시기에 끝까지 참으시고 직접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정말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구원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는 심판자로 다시 오실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에 이르러야 한다.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심 받은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러야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자신을 믿는 자는 아버지를 믿는 것이고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께서는 세상의 빛으로 오셔서 모든 사람이 심판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구원 가운데 아버지께로 나아가길 인도하셨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갔던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통해 거룩한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는 누구를 믿으며 누구를 보고 있는가? 어둠이 거하지 아니하며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주의 말씀 가운데 순종하여 생명의 길로 영생 가운데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 날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자 구원을 얻을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며 그를 저버리고 그의 말씀을 받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이다. 구원이 무엇이며, 구원이 가지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자 ♬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 "하나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구원의 가치를 또 잊고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세상이 구원의 참된 의미를 훼손하고 왜곡할지라도 현혹되지 않고, 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거룩한 소명가운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살아가는 인생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빛으로 세상에 오신 주님, 어둠 속에 거하며 숨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나아와 주님을 바라보며 주의 말씀 가운데 순종하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빛의 자녀로 이 세상을 밝히는 자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