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
세상의 빛 예수께서는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이 빛을 볼 수 있는건 가시광선을 볼 수 있는 눈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를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영적인 눈이 필요하다. 태양이 빛을 비추므로 인간은 눈을 통해 시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계시의 빛은 영적 눈을 뜨고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빛은 지식과 의와 기쁨 그리고 생명을 상징하며, 어두움은 무지와 죄와 슬픔 그리고 죽음을 상징한다. 영적인 눈을 통해 세상의 빛을 보는 자에게는 참된 지식과 의 그리고 기쁨과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께서 바로 온 백성을 위한 계시의 빛이 되신다. 그러므로 세상의 빛을 따르며 나아가는 자는 어둠이 아닌 빛으로 나아가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세상을 비추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그 빛을 얻은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증언 예수께서는 세상의 빛으로 이 땅 가운데 오셨다. 그리고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라고 말하신다. 어두운 세상 속에서 무지함과 죄악 가운데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야 한다.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나아가는 자에게는 생명의 빛이 있을 것이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어두움 가운데 체념과 절망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어두움을 밝히는 작은 빛이 되어 생명의 빛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삶이 되어야 한다.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알지못하였다. 육체를 따라 판단하며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의 삶을 살았던 자들과 달리 완전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확증과 함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나의 무지함과 죄악됨을 인정하고 나아갈 때 어두운 나를 예수께서 비추셔서 생명의 빛을 따라 살아갈 수 있게 하신다.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어두움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 이 세상 속에서 빛으로 살아가며 생명의 빛을 전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 빛 되신 주 ♬ 말씀으로 세상 지으시고 (생명의 빛) "하나님, 나의 무지함과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며,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나아가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어두운 세상 속에서 주님의 빛을 비추는 나아가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