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떡
무리들은 예수께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본다. 이에 예수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한 것과 같이 조상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것을 언급하신다.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모세가 아니며 바로 아버지께서 참 떡을 주시는 분이며 세상에 생명을 주심을 말하신다. 진정한 생명의 떡인 자신을 세상에 보낸 이는 모세가 아니라 아버지이심을 언급하는 것이다. 무리들이 크게 오해하며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라고 말한다. 매일 양식을 구하고 먹어야 하는 수고를 없애주는 그러한 것으로 오해한 것이다. 이에 예수께서는 하늘에서 온 떡이 무엇인지 설명하여 주신다. 바로 예수께서는 자신이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하며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주리지도 영원히 목마르지도 아니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위해서 생명의 떡으로 이 세상에 오시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결코 주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을 허락해 주신 것이다. 나의 영혼이 여전히 주리며 목말라 하지는 않은가? 생명의 떡이 되신 주 예수께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주님만이 나의 생명이 되심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 내 영혼이 여전히 주리며 목마릅니다. 생명의 떡으로 생명의 물로 나를 채워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날마다 주님을 따르며 나아가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