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권세
예수께서 선언하신다.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아들도 같이 행하는 것이다. 또한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함으로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신다. 그리고 더 큰 일, 바로 모든 믿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고 죽은 자들의 부활 때 생명을 주시는 놀라운 큰 일을 보이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고 말하신다. 이는 아버지께서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시어 심판자의 권능을 주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내 말을 믿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말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영생이 주어진다. 그리고 믿는 자는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죽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올 것이고, 듣는 자들은 살아날 것이다. 또 생명의 주관자이신 아버지께서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살리는 능력과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다. 무덤 속에 있는 자가 음성을 들을 때, 즉 종말의 때가 오면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아갈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활과 생명 그리고 심판의 권능을 아들에게 주셨다. 즉 아들은 아버지의 권세로 사람을 살리고 또 심판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들은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린다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믿으며 나아가는 자에게만 영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지금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이 들리는가? 심판의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없다. 바로 지금이 말씀하신바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으며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심을 고백하며 나아가야 할 때이다. ♬ 생명 주께 있네 ♬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 다 와서 찬양해 "하나님, 지금이 바로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며 순종하는 때임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영원한 생명가운데 주님과 함께하는 소망을 바라며 이 세상에서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