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선지자 예수 그리스도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께서 이야기 한 영생의 물을 오해하여 목마르지도 않고 여기 물 길으러 오는 노동이 없는 신비한 물로 이해한다. 이제 예수께서는 네 남편을 불러 오라고 말한다. 그러나 여자는 나는 남편이 없다고 답한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네게 남편이 다섯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남편이 아니니 남편이 없다하는 말이 옳다고 말씀하신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여자는 예수를 선지자로 고백한다.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께서 전지하신 능력으로 자신의 복잡한 혼인관계를 알고 계심을 보고 선지자라는 고백이 나온 것이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사마리아 여자는 자기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는데, 유대인들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한다며 예배 장소에 대해서 예수께 묻는다. 예수께서는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고 답하신다. 즉 장소에 대해서 물은 여자의 질문에 예수께서는 때에 대해서 대답하신 것이다. 바로 에수님의 죽음의 때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라고 말씀하신다. 무엇보다 예배 가운데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 예배하는 것인지 그리고 예배의 방법이다. 예수께서는 장소보다 예배의 대상과 방법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영과 진리로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영과 예수로 계시된 하나님의 실재인 진리로 말미암아 예배해야 하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것임을 안다고 말한다. 사마리아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오실 이, 즉 메시야를 알고 있는 것이다. 이 여인은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이때 예수께서는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고 말씀하신다. 사마리아 여인은 처음에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유대인인 남성으로만 바라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 자신에 대해서 이미 잘 알고 계심을 보고 선지자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님이 메시야 곧 그리스도이심을 깨달아 알게 된다. 예수님은 영생의 물을 오해하는 사마리아 여자에게 남편을 데려오라고 말한다. 예수님은 이 여자에게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과거와 아픔을 아시고 계셨다. 예수님은 전지하시다. 나를 완전히 아실 뿐 아니라 나를 온전한 회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진정한 목마름 가운데 영원한 생명의 물을 성령의 물을 허락하시는 주님이시다. 또한 진리 안에서 성령으로 예배하도록 하신다. 영과 진리 가운데 드리는 예배가 시작되는 것이다. 예배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진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곳에서 진정한 예배가 시작된다. ♬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 주를 찬양해 (신령과 진정으로) ♬ 주를 위한 이곳에 "하나님, 우리에게 참된 진리와 영생을 허락하시는 주님, 나의 아픔과 목마름을 아시오니 진정 회복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회복을 통해 하나님이 찾으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로 삼아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이 세상 가운데 예배자로 살아가는 인생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