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요한복음
신약
2017-01-05

하나님의 아들, 이스라엘의 임금

요한복음 1:43-53
✍️묵상

안드레는 자기 형제인 시몬을 찾아 우리가 메시야, 즉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말한다. 그리고 시몬을 예수께로 데려오니 예수께서 요한의 아들 시몬에게 장차 게바(베드로)라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이틀날 예수께서 갈릴리 사람인 빌립을 만나 나를 따르라고 하신다. 이에 빌립은 나다니엘을 찾아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여러 서닞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다고 말한다. 그이는 바로 구약의 율법과 예언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다니엘은 종교적으로 정치적으로 너무 미미한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느냐며 의심을 하게 된다. 그러자 빌립은 와서 보라고 말한다. 나다니엘은 자신의 기대와 생각과 다르게 별볼일 없는 나사렛에서 나신 예수님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예수를 만나고 나서 그의 전지하심을 보자 그의 입술에서는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라는 고백이 나온다. 그러자 예수님은 더 큰 일도 볼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기대나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의심을 하게된다. 나도 내가 계획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원망하며 의심이 찾아옴을 느낀다. 어떻게 하나님을 의심하고 원망하는지 내 모습을 다시 보면 실망하게 된다. 그러나 다시 믿음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송축할 때, 우리에게 더 큰 일을 보여주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여주실 것이다. ♬ 당신은 영광의 왕 "하나님, 때때로 연약함 가운데 의심하고 원망하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그러나 자책하고 무너져 있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찬양하며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주께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에게 더 큰 일을 보여주시며 주의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증거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