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마태복음
신약
2016-09-03

깨어 있으라!

마태복음 24:40-44
✍️묵상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진다.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진다. 인자의 때에는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둘로 나누어진다. 지상에서의 삶은 별로 달라보이지 않지만, 믿는 자는 하늘 나라로 데려가고 믿지 않는 자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 그러므로 깨어 있어야한다. 어느 날에 주가 임할지 알지 못하기에 영적으로 잠자는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한다.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인자가 오는 것이 도둑이 오는 것처럼 갑작스러운 것으로 말하고 있다. 만일 인자가 올 줄 알고 깨어 있는 사람은 즉 인자의 재림을 알고 기다리는 사람은 인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자의 재림에 대해서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로 둘로 나누어져 운명이 달라질 그 때가 반드시 온다. 그러므로 도둑같이 임하실 인자의 재림에 늘 깨어 있어야 한다. 믿음 가운데 늘 깨어있는 사람은 인자가 언제 오시든지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관계와 교제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내가 영적으로 늘 깨어있기 원합니다. 반드시 주님 다시오시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로 구분하실 주님, 내가 인자의 재림이 갑작스러운 일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 하나님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영적인 삶을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