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이사야
구약
2016-05-14

하나님과 갈라 놓는 죄악

이사야 59:1-2
✍️묵상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구원하지 못함이 아니다! 하나님이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다. 죄가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어 듣지 않으시게 된 것이라.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능치 못하실 일 없으신 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러나 나의 죄가 주의 얼굴을 가리며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게 되고, 나의 죄악이 하나님과의 사이를 갈라놓아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가까이하며 함께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는 죄를 없애야 한다. 죄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만든다. "하나님,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는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나의 부르짖음에도 죄로 인하여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게 됨을 깨닫습니다. 나의 죄를 책망하시옵소서. 알고 짖는 죄, 모르고 짖는 죄를 모두 깨닫게하시어 회개하도록 하시옵소서. 어두운 죄악 가운데 파멸의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돌이켜 주님께 나아가는 생명의 길을 걷게 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