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마태복음
신약
2016-05-05

인자의 임함

마태복음 24:37-39
✍️묵상

인자의 임함,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어떠면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시며 하나님께서 결정하실 수 있다. 지금은 어떠한 시대일까? 노아의 때에 사람들은 홍수가 올 것이라고 떠드는 노아를 비아냥 거리고 무시하며 바보라고 놀렸지만, 우리는 지구를 뒤 덮은 큰 홍수가 왔던 것을 알고 있다. 저자는 인자의 임함도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인자의 재림에 대해서 무관심하며 방탕한 생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믿는다는 나도 그리고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너무나도 오지 않는 그 때를 무관심 가운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모두가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즉 일상 생활을 살아가는 것에 파묻혀서 시대의 징소, 인자의 임함에 대해서는 몽땅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 나도 바보처럼 살래요 "하나님, 인자의 임함을 시대의 징조를 잊고 살 만큼 내가 일상 생활 속에서 파묻혀 살아감을 깨닫습니다. 어쩌면 그 날이 기다려지지 않을만큼 나의 삶에만 몰두해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이 시대에 여러 징조가 나타나고 있지만, 그것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나의 삶을 살아가는데에만 정신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징조를 보고 인자의 임함과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