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2016-02-08
지존하신 주
시편 9:1-2
✍️묵상
다윗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고,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겠다고 말한다. 다윗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나아갔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호하시고 도우시며 적들을 징벌하실 것임을 알고 있었다. 다윗은 적들이 자신을 둘러싸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고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며 나아갔던 것이다. 나는 지금 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 다윗의 때에도 지금 현재에도 그리고 영원까지도 계실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어두운 세상 속에서 적들이 나를 치려하더라도 다윗과 같이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며 나아가야 한다. ♬ 감사와 찬송드리며 ♬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하나님, 오직 주께 감사하며 주 안에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그러한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내 삶 속에서 주님의 놀랍고 기이한 일들을 전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