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미가
구약
2016-01-26

나의 빛

미가 7:8
✍️묵상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고 말하던 대적에게 예언자는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도 때때로 엎드러질 수 있다. 그러나 엎드러질지라도 다시 일어날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손으로 붙드셔서 넘어져도 아주 엎드러지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이다. 그러므로 예언자는 대적에게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라고 말한다. 또한 예언자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라고 말한다. 어떤 슬픔과 고난, 절망의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빛이 되어주셔서 위로와 회복, 구원의 소망을 갖게 할 것이다. 대적은 결국 패망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승리가 있을 것이다. 세상과 대적으로 인한 어떠한 고난과 핍박 속에서 엎드러질지라도 다시 일어나 나아가며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나의 빛이 되신 여호와를 바라보며 회복과 구원의 소망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내가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나의 빛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내가 엎드러질지라도 다시 일어나 주의 빛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