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출애굽기
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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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6-10
본문 말씀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묵상

조상의 하나님 내 백성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또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이 표현은 15, 16절에도 나온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의 경건한 조상들이 섬기던 하나님이시다. 기독교는 하루아침에 된 종교가 아니고 인류 역사 시초로부터 계시된 종교이다. 하나님과 경건한 열조들 간에는 언약이 있었고 그들을 통해 계시된 진리들이 있었다. 그것이 성경이다. 모세는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었다. [7-8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 . . . [9-10절]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 . .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도달했고 애굽 사람들이 그들을 괴롭히고 학대하는 것도 보셨기 때문에 이제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고통받는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셨고, 모세를 통해 그들을 구원해내시기를 원하셨다. 긍휼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시작하시고 이루실 것이다.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