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데살로니가전서
신약
2015-11-04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

데살로니가전서 5:19-20
✍️묵상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 성령을 소멸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여기서 성령은 불로 묘사되며 성령의 불을 끄지 말고 성령님의 활동을 제한하지 말라고 말한다. 성령의 불은 우리 안에 죄악과 허물을 태우는 하나님의 영을 의미한다. 때때로 우리는 세상 속에서 탐욕과 음욕 그리고 염려와 근심으로 인해 성령을 소멸시킨다. 하지만 성령을 소멸하여 성령의 역사를 막거나 은사를 활용하지못하게 되어서는 안된다.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 예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전하는 말로서 교회의 덕을 세우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은사이다. 즉 예언은 사람의 뜻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뜻이다. 영을 분별하는 것이 필요하듯 예언도 분별하는 것이 필요하며 자기 유익과 뜻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올바른 예언을 무시하며 멸시해서는 안된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성령의 활동을 제한하지 말고 성령이 주시는 생각에 민감해야 하며 교회는 성령의 인도함 가운데 하나님의 뜻으로 나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나의 생각이나 세상 것들로 인해 성령을 소멸하고 예언을 멸시해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에 나의 생각을 섞는 그릇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나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며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 주 성령의 불로 새롭게 하소서) (♬ 예수님 목마릅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 나의 삶에는 세상의 탐욕과 염려가 너무 커서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나의 뜻이 너무 커서 성령의 감동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 성령으로 다시 불타게 하셔서 나를 새롭게 하시옵소서. 나의 죄악과 허물을 모두 성령의 불로 태우셔서 오직 주님께 나의 삶을 드리며 주님 뜻대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