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시편
구약
2015-10-01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복이라

시편 73:27-28
✍️묵상

시편 저자는 주를 멀리하는 자, 즉 하나님만을 섬기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나는 자는 망할 것이라고 말한다. 음녀와 같이 영적 음행을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싫어하고 세상이 헛되고 죄악된 것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께서 다 멸하셨음을 말하고 있다. 모든 만물이 예배하며 경배해야 할 대상인 하나님을 떠난 자는 떠난 것 자체만으로 죄악에 빠지며 멸망이 이르게 된다. 이는 성경과 역사 속에서 이미 증명되어 있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복이라고 말한다. 그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가까이 하며 늘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기로 결단하였다. 그는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라고 말한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의 모든 행적 즉 하나님께서 자신을 구원하시고 보호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의 놀라운 행위를 전파하겠다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있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주의 말씀을 보며 주께 기도하며 주를 찬양하는 시간을 얼마나 보내고 있는가? 무엇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복이다. 하나님을 떠나는 자는 멸망의 길로 나아갈 뿐이다. 항상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하나님의 모든 행적을 증거하며 전파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주께 가까이) (♬ 주님 곁으로 날 이끄소서) "하나님, 영원토록 하나님만을 섬기며 주님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헛되고 죄악된 것을 쫓아 멸망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하며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그 어떤 시간보다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귀하고 복된 것인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