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요한복음
신약
2015-09-21

하나님의 자녀

요한복음 1:12
✍️묵상

사도 요한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한다. 영접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주어지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독생자로 인정하고 믿는 것을 말한다. 놀라운 것은 바로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본래 하나님의 자녀였으나 범죄함으로 깨어진 관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이 되고 다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지는 것이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친밀함으로 교제할 수 있는 관계가 된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축복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진정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고 있으며 자녀된 권세를 누리고 있는가? 부모와 자녀는 그 어떤 관계보다 친밀한 관계가 가능하다. 즉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과의 놀라운 관계와 교제가 가능한 것이다. 나는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축복을 누리고 있는가?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누리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다시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 하나님,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날마다 교제하며 친밀함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서의 헛된 것을 구하기보다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도 하나님과 관계하며 친밀함을 누리는 삶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