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한 마음을 주고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한 마음, 즉 일치된 마음은 우상을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충성과 헌신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새 영, 새로운 마음을 심어 주실 것을 약속하신다.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꾸어 율례를 따르며 규례를 지켜 행하는 언약에 대한 순종과 충성을 가지게 된다. 하나님은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그들과의 언약을 맺기 위해서는 내면의 변화, 심령의 변화가 필요하다. 나는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무엇보다 한 마음, 일치된 마음이 필요하다. 이것 저것에 내 마음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향한 한 마음이 필요하다. 새로운 영을 부어 주시고 나의 심령이 변화되어 다시금 하나님의 율례를 따르고 규례를 지켜 행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이 세상의 악한 것에 나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며 오직 내 마음을 주님께 두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 나의 마음은 항상 세상의 미혹에 영향을 받아 이리저리 흔들리며 나의 영혼은 깨지고 무너지는 삶을 살아갑니다. 나에게 한 마음으로 새로운 영으로 심령의 변화를 받아 주의 백성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