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2015-08-21
보이지 않는 것
고린도후서 4:18
✍️묵상
바울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주목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믿음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믿음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현재 보이는 세상은 잠깐이다. 이 세상에서 핍박과 환난이 있더라도 잠깐이면 없어질 것이다. 내가 바라보아야 할 곳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생명이 있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 나의 시선이 보이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머물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눈이 썩어 없어질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과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길 원합니다. 내게 믿음의 눈을 허락하셔서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