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을 수 없는 사랑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할 것인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기에 그 누구도 대적하여 좌절시킬 수 없다. 자기 아들을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주시지 아니하겠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이 가장 소중한 아들을 내어주셨다. 즉, 그로인해 나머지도 아낌없이 내어주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나를 의롭게 하신 이가 하나님이시니 그 누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고발할 것인가? 최종적인 판결자는 하나님이시기에 그 누가 고발하여도 택하신 자, 그리스도인들은 의롭다고 판결할 것이 분명하다. 그 누가 정죄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적 죽음을 통해 죄와 율법의 사슬을 끊으셨고 우리를 위해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신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것인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그리스도를 통한 자녀와의 아름다운 사랑의 관계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라 할지라도 끊을 수 없다. 그리스도인들은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을 것이지만 이 모든 일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 사랑에 의지하여 모든 죽음과 역경도 넉넉히 이길 수 있게 된다. 사도 바울은 확신 가운데 전하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로 새 언약을 맺은 백성들이다. 어떠한 환난과 위험이 다가오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신실하고 영원한 것이기에 우리를 마지막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위하시고 아끼시며 모든 것을 주시기 원하시고 의롭다 하시며 간구하시고 넉넉히 이길 수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이시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음이니 나를 고단하게 만드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과 맺은 사랑의 언약을 끊을 것이 못된다.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맺어진 사랑의 끈은 그 어떤 존재도 끊을 수가 없다.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좀 더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 그 사랑)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의 입술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리이다. 내가 그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으니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나이다. 내가 날마다 그 사랑 안에 거하기 원하나이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사랑, 가능하다면 많은 이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