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담대하라
2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 나이 백이십 세라 내가 더 이상 출입하지 못하겠고 여호와께서도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3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 4 또한 여호와께서 이미 멸하신 아모리 왕 시혼과 옥과 및 그 땅에 행하신 것과 같이 그들에게도 행하실 것이라 5 또한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앞에 넘기시리니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명령대로 그들에게 행할 것이라 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 7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그 땅을 차지하게 하라 8 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모세는 이제 나이가 120세가 되어 전쟁을 통솔할 능력이 없을 정도로 출입하기 어렵고, 여호와께서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이라 말씀하셨음을 온 이스라엘에게 전한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일을 여호수아에게 맡기면서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서 가나안 땅의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여호와께서 이미 멸하신 아모리 왕 시혼과 옥과 및 그 땅에 행하신 것과 같이 그들에게도 행하시며 그들을 너희 앞에 넘기시리니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명령대로 그들에게 행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들은 이미 여호와께서 행하신 놀라운 승리를 경험하였다. 모세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여호수아에게 말한다.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그 땅을 차지하게 하라 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나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모세는 자신의 후임자 여호수아에게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는 격려의 말을 하며, 이후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도록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명확히 한다. 모세는 자신의 임무를 다 마쳤음을 그리고 자신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할 것임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새로운 지도자로 여호수아를 세워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야 함을 보여주고, 격려와 함께 여호수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며 참지도자가 되심을 말하고 있다. 나는 사역과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떠나지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아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은 가나안 땅과 같다. 전쟁과 같은 삶 속에서 내가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인도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또한, 나의 삶과 사역을 마쳤음을 알게될 때는 새로운 사람을 지도자로 세워 새로운 미래를 맡기며 격려와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 두려워 말라) "하나님, 이 세상을 살아갈 때 내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하며 두려워하지도 놀라지도 아니하며 오직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길 원하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