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로마서
신약
2015-06-01

화평(和平)

로마서 5:1-4
본문 말씀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묵상

화평(和平)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고 진노하시기에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는 하나님과 가까이 있을 수 없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칭의로 인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즉,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죄에 속한 것이 아니라 의에 속하여 담대히 하나님과 친밀함 가운데 나아갈 수 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은 죄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과 함께 구원과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는다. 즉,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하나님 안에서 소망과 기쁨 가운데 즐거워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게 된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게 된다. 우리의 인격이 인내를 통해 연단되어 훈련되어지고 소망을 더욱 확실하게 만든다. 이 소망이 헛되거나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받은 것이다. 에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제는 죄 가운데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릴 수 있다. 이미 죄사함과 칭의를 통해 구원을 얻었지만, 사단은 죄에 집중하게 하고 죄책감에 빠져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과 친밀함 가운데 누리는 즐거움과 기쁨을 방해할 그 어떤 것도 없다. 날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나아가자. "하나님,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사하시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는데, 사단의 꼬임에 넘어가 죄에서 허덕일 때가 있습니다. 다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날마다 하나님 안에서 화평을 누리며 친밀함 가운데 교제하고 기쁨과 즐거움 누리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