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미가
구약
2014-12-16

메시야(Messiah)

미가 5:2-15
본문 말씀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5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며 니므롯 땅 어귀를 황폐하게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이르러는 내가 네 군마를 네 가운데에서 멸절하며 네 병거를 부수며 11 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12 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게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 것이며 13 내가 네가 새긴 우상과 주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멸절하리니 네가 네 손으로 만든 것을 다시는 섬기지 아니하리라 14 내가 또 네 아세라 목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빼버리고 네 성읍들을 멸할 것이며 15 내가 또 진노와 분노로 순종하지 아니한 나라에 갚으리라 하셨느니라

✍️묵상

관찰-적용

베들레헴에서 나실 메시야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이 말씀은 메시야의 탄생을 예언하고 있다. 다윗의 고향이기도 하며 특히 유다 내에서도 가장 작은 마을인 베들레헴 에브라다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태어날 것이며, 그의 근본이 상고에, 영원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즉, 작은 마을에서 작은 자로 태어날 예수님을 하나님은 택하셔서 높이시는 것이다. 구약의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분명 성취되었다. 이제 우리는 신약의 예언이 분명 성취될 것임을 믿고,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살아가야 한다. (♬ 임마누엘) 돌아올 남은 자들 여인이 해산하여 메시야가 나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통받는 그대로 두시겠고, 그 후에 그의 형제 가운데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올 것이라 말한다. 메시야가 오시기까지 고난이 지속되는 이스라엘은 마침내 메시야가 오시게 되면 남는자는 돌아오게 된다. 지금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고난과 연단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끝까지 믿음과 인내를 가지고 승리하며 남은 자가 되면 마침내 돌아갈 수 있게 된다. 나의 연약함을 가지고 이 세상을 두려워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나라 메시야는 여호와의 능력과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며 선한 목자와 같이 양떼를 인도하여 거주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다윗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만드셨지만, 그리스도는 창대하여 땅 끝까지 통치하는 왕으로 삼으셨다. 그러나 그 분은 평강의 왕으로 이 세상을 평화롭게 선함으로 다스리실 것이다.  땅 끝까지 평강으로 통치하실 왕은 사탄을 멸망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실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떤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다시 오실 평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 (♬ 주의 나라가 임할 때)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남은 자들 남은 자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이 믿음을 굳건히 지키며 사람은 의지하거나 인생을 기대지 아니하며 오직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지혜만을 신뢰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사람을 기대하며 인생을 의지하는 자에게는 사자에게 밟고 찢어서 능히 구원할 자가 없는 심판을 받게 된다. 나는 사람을 기대하며 인생을 의지하는가? 아니면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심판은 분명히 있다. 나의 믿음을 굳건히 하며 살아가야 한다. 의지하는 것들의 파괴 여호와께서는 모든 대적들을 심판하시며 인간이 의지하는 군마를 멸절하며 병거를 부수시고 성읍들을 멸하며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과 능력이 되심을 깨닫게 하시도록 인간이 의지하고 자랑하는 것들을 파괴하시는 것이다. 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자랑하고 있는가? 내가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이름 만을 자랑하는가? 나의 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우상들의 제거 하나님은 복술이나 점쟁이 같은 귀신을 부르는 것들을 멸하시며, 모든 우상과 주상을 멸절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다시는 이러한 것을 섬기지 못할 것이다. 또, 다산과 전쟁의 여신인 아세라 목상을 빼버리고 신당을 세운 성읍은 멸하며, 순종하지 아니한 나라에 심판이 있을 것이다. 마법이나 점과 같이 요행을 바라거나 어떤 징조나 예언을 부르는 행위를 신뢰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와 같은 모든 우상들과 하나님 외에 의지하는 모든 것들은 파괴될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보다 높아지며 우상이 될 수 없다.

기도

"하나님, 내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고 평강의 왕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나아갑니다. 마지막 날까지 나의 믿음을 굳건히 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이름만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