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디도서
신약
2014-10-27

구원의 은혜

디도서 2:11-15
본문 말씀

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5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서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묵상

관찰-적용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났음을 말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첫째,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려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는 회개한다. 무엇보다도 경건하지 못한 것과 이 세상 정욕에 대해서 회개해야 한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나에게 아직까지 경건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며, 어떠한 세상 정욕을 가지고 있는지 점검하며, 회개에 이르러야 한다. 둘째,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라 그리스도인의 삶은 신중함과 하나님의 의를 따라 의로움으로 살아가며 하나님 중심으로 경건의 삶을 살아간다.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흥분하며,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 나의 신중하지 못한 점을 바로잡으며, 하나님의 의를 배우고, 하나님의 중심의 삶이 되도록 하나님의 교훈을 따라야 한다. 셋째,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그 날을 기다려라 그리스도인은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그 날을 복스러운 소망처럼 품고 기달려야 한다. 항상 잊지 말아야할 사실은 바로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이라는 복된 소망이다. 다시 한번 기억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자. 넷째, 선한 일에 열심을 다하는 주의 백성이 되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어주심으로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이유는 선한 일에 열심을 다하는 주의 백성을 삼고자 하신 것이다. 즉, 그리스도인은 선한 일에 앞장서서 열심을 다해야 한다. 하나님은 구원으로 말미암아 죄인을 의인으로 변하게 하신다. 나는 나의 일에만 열심을 다하는 사람은 아닌가? 선한 일을 위해 나에게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그 목적에 맞도록 내가 주의 백성으로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 멈출 수 없네)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로 말미암아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구분하게 되어 회개에 이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의를 따라 신중함과 의로움을 더하여 주시고, 나의 삶이 하나님의 중심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복된 소망을 품고 나아가오니, 구원의 목적에 맞도록 선한 일에 열심을 다하며 살아가는 주의 백성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