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잠언
구약
2014-09-17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잠언 23:17-18
본문 말씀

17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18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묵상

관찰

이 세상에서 죄인들은 수 많은 음모와 술수와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자신의 이익과 성공을 추구한다. 의인에게는 악인들의 이런 행보가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며,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의심하게까지 만든다. 그러나 저자는 죄인을 부러워하기보다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한다. 주님을 경외하며 신뢰하고 의지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은 의인의 장래를 살피시고 소망이 끊어지지 않게 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우실 것임을 말하는 것이다.

적용

세상 많은 사람들이 온갖 악행들을 통해 사리사욕을 채울지라도 그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보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더 중하다. 세상에는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죄인들이 많다. 어느 때에는 그것들이 질투가 나고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죄의 열매로 얻은 결과들은 결코 부러워할 것이 아니다. 오직 내 삶의 목적이자 소망이 되신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나아가야 한다. 말씀을 보면,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라고 말한다. 즉, 하나님을 어떤 순간만 경외하거나 경외했다가 다시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기도

"하나님, 세상은 죄를 지어서라도 이익을 취하고 성공을 하라 말하고, 죄인의 형통을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으로 이야기 하지만, 허망한 것에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참된 지혜를 깨달아 하나님을 항상 경외하며 나의 소망과 삶을 모두 주께 맡기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