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2014-09-05
사람의 본분(本分)
전도서 12:12-14
본문 말씀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묵상
관찰
지혜를 듣고 깨달아 빛을 발해야 한다. 우매하여 깨닫지도 못하고 빛을 발하지도 못함을 경계해야 한다. 많은 책을 저술하고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한다. 즉, 공부를 많이 해서 행복을 얻기보다 오히려 많이 알수록 삶은 더 어렵고 곤비해질 수 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켜 행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다. 이것이 지혜이고, 종교와 신학의 기본이다. 사람의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은 때가 이르러 선악 간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적용
지혜로운 자는 세상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다. 항상 심판을 염두하며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사람의 본분을 다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기도
"하나님, 사람이 마땅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 본분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아갑니다. 그러나 깨닫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고 행하여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빛을 발하며 살아가는 인생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심판을 염두하여 모든 행동을 조심하고 죄를 경계하도록 도우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