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시편
구약
2014-03-17

송축(頌祝)

시편 34:1-5
본문 말씀

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묵상

관찰

다윗이 사울을 피해 블레셋에 망명하여 아비멜렉 앞에서 살기 위해 미친 척을 한다. 적국에서 생명을 부지하기 위해 미친 척을 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가 시편 34편이다. 다윗은 살기 위해 미친척하면서 기도하였다. 하나님은 그 다윗의 기도를 들으셨다. 그 두려움 가운데서 다윗을 건지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다윗은 항상 송축한다. 또 그의 입술은 항상 주를 찬양하며, 그의 영혼은 여호와를 자랑한다. 또한 곤고한 자들에게 함께 기뻐하자 그리고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자고 말하고 있다. 다윗은 그의 간구에 응답하시고 모든 두려움 가운데 건지신 하나님을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함께 찬양하자고 말합니다.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오직 주를 앙망하여 두려움은 사라지고 얼굴에 광채를 내었으니 하나님은 그들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지 않으셨다.

적용

때로는 살아가면서 큰 두려움을 맞게 된다. 그 두려움이 너무나 커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거나 혹은 내 자신을 의지하고 넘어가려고 애써본다. 그러나 이러한 때에 해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너무 커서 기도조차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도 힘을 내어 기도하고, 여호와를 송축하며 찬양하고 자랑해야 한다. 나의 곤고를 아시는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두려움 가운데서 나를 건지실 것이다. 내 평생 광대하신 주 여호와를 높이며 송축하고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며,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할 것이다.

기도

"오!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두려움 가운데 곤고한 나를 보시옵소서. 나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옵소서. 나를 건지사 주를 앙망하게 하소서. 내 평생 오직 여호와를 높이며 송축하고, 찬양하며, 자랑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