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마가복음
신약
2014-02-18

용서받지 못하는 영원한 죄

마가복음 3:28-29
본문 말씀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29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묵상

관찰

적용

사람이 저지르는 모든 악한 죄들 하다못해 모든 모독하는 일까지도 사하심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시다. 그 용서가 끝이 없어서 온갖 죄를 다 용서하신다. 그러나 용서 받지 못하는 죄가 있다. 악의적이고 고의적으로 성령님의 역사를 거부하고 훼방하는 것이다. 성령님의 역사를 의도적으로 거부하는 것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유일한 길인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스스로 차단하여 어둠의 길을 걷는 것과 같다. 성령을 나도 모르게 훼방하거나 모독한 일은 없는가?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누구로 생각하는가?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있는가? 설마 하는 의심 가운데 나도 모르게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한 것은 아닌가?

기도

"하나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을 훼방하거나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성령 하나님의 인도함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에 귀하게 참여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