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Jehovah)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관찰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하나님이다. 모세는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고 크게 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세에게 돌판 두개를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시내산에 올라오라고 하신다. 다시 그 판에 처음 판에 있던 말을 새기신다고 하신다. 즉,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용서하고 다시 언약관계를 회복하려 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하나님이다.
적용
내가 진멸당할자였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정욕의 죄인이며, 앞장서서 세상을 섬기던 자였다. 그러나 여호화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셔서 나를 용서하시고 구원해주셨다.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았다. 그러나 구원 받은 후에도 매번 반복하여 죄에 빠지고 넘어져 내 자신이 용서되지 않고 부끄러워할 때에도 여전히 노하기를 더디 하시어 나를 용서해 주셨다.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 그리고 사랑을 통해 내가 다시 회복되고 변화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입술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와 사랑을 노래하지 않을 수 없으며, 감사와 찬양을 멈출 수 없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인자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나의 입술이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성품에 감사하는 입술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