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마태복음
신약
2014-01-06

사랑

마태복음 5:46-48
본문 말씀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묵상

관찰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나의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여기서 나의 마음을 붙잡는 말씀이 있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나는 사랑을 받거나 나누는 것에 어려움이 많다. 어릴적부터 부모의 사랑에 대한 깊은 상처가 있다.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알고 나서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었다. 그래도 아직까지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아주 가까운 사람과도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이 어려운데 원수 마저도 사랑해야 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나도 온전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적용

나와 성격이든 기질이든 뭔가 맞지 않다는 이유로 참 많은 사람과 관계의 어려움이 많다. 나의 상처가 관계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나의 상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자.

기도

"하나님, 나의 상처가 더 이상 아프지 않는 흉터임에도 불구하고, 아픈 상처인 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상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원수마저도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Suan Lee

매일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신앙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