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도서

코스모스

저자:칼 세이건
그냥 간단히 말해서, 지구과학 뿐만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좀 많이 두꺼운 편이긴 하지만 오래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읽어보면 좋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정부는 이책을 모든 이과 학생에게 보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상 이야기:생명의 기원을 찾아서

저자:리차드 도킨스
리차드 도킨스는 아래 나올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으로 유명한 저자이다. 물론 그책도 좋지만, 이책도 아주 맘에 들었다.
시간을 역행하는 방향으로 우리의 기원을 찾아가는 책인데, 생물학에 관심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추천도서

이기적 유전자

저자:리차드 도킨스
우리가 어떻게 생겨났고, 유전자가 어떤건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자.
책의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내용도 충실하다. 단 이기적 유전자라는 제목을 보고 오해하진 말자.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저자:요제프 H. 라이히홀프
쉽고 흥미롭고 재미있다. 자연과학을 좋아한다면 읽어보도록 하자.

인간의 그늘에서

저자:제인 구달
제인 구달이라는 이름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없다면, 당신은 생물시간에 잔거다.
침팬지 연구가인 제인구달이 쓴 책인데,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자.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저자:빌라야누르 라마찬드란
인간의 뇌, 신경 활동에 관해 관심있다면, 읽어보자. 그가 환자를 대상으로 실제로 해본 실험들을 쓴 책인데,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

저자:정준호
기생충이 뭔진 다 알것이다. 사실 사람과 기생충은 땔레야 떌수 없는 관계인데, 이 기회에 좀 더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그런 당신을 위해, 이책을 추천한다.

거짓말의 심리학

저자:필립 휴스턴, 마이클 플로이드 외 2명
이 책을 읽으면 상대가 거짓말 하는지 알수 있다면 믿겠는가?
그럴리가, 하지만 CIA수사관들이 쓴 이 책은 그들이 거짓말을 어떻게 파악하는지 보여준다.

달과 팽이

저자:권오길
도서관에서 제목만보고 무심고 집었는데, 알고보니 강원대 생물학 교수였고 지금은 명예교수인 분의 책이더라.
자기가 겪은 일과 생각등을 위주로 쓴 책인데, 읽어볼만하다.

고등학생의 국내 동물원 평가 보고서

저자:최혁준
책 자체는 평범하다. 국내 동물원의 장,단점을 정리하고 부당한 대우를 비판한 책이다. 놀라운점은 이책의 저자가 고등학생이라는것이다.

눈 여겨볼 작가

칼 세이건

1934년 출생, 1996년 사망.
미국의 학자로, 코스모스나 에덴의 용,콘텍은 같은 책도 썼고 자연과학을 대중에게 알리기위해 힘썼다
천체학, 특히 외계생물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기회가 되면 그의 책 몇권은 읽어보는것이 좋다.

리차드 도킨스

1941년 출생, 케냐출신의 작가이다.
저서로는 이기적유전자, 확장된 표현형, 만들어진 신, 조상이야기 등이 있다. 솔직히 말해, 반종교적인 면이 너무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의 책들은 읽을만하다.